- 강득구의 망발을 경고한다…정청래 연임은 ‘당원’이 결정한다 [데스크 칼럼]
- 이종원 2026.01.19
- 정청래 대표가 ‘당원 1인 1표제’ 재추진을 공식화하자, 기다렸다는 듯 일부 기성 언론과 정치권이 “연임 포석”, “권력투쟁”이라는 프레임을 들이밀었다. 더 심각한 것은 그 프레임을 여과 없이 최고위원회의 자리로 끌고 들어온 강득구의 ...
- 윤석열, 체포 방해 5년형 불복 항소…사건 2심으로
- 시사타파뉴스 2026.01.19
-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에 따라 윤석열의 체포 방해 사건은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받게 됐다.윤석열 변호인단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 이혜훈 청문회 결국 무산...국힘 “내일도 어렵다”
- 김현정 2026.01.19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19일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지 못했다. 여야가 청문회 일정을 다시 협의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내일(20일) 개최도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정 청문 시한이 20일까지인 ...
-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 가결…1년 6개월 만에 퇴진 수순
- 시사타파뉴스 2026.01.19
- 각종 비위 의혹과 역사 인식 논란에 휩싸였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안이 이사회를 통과했다. 김형석이 관장으로 임명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독립기념관 이사회는 19일 기념관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김형석 해임안을 의결했다 ...
- 박지원 “장동혁이나 한동훈이나 속 뻔히 보여”...단식이나 간사과나
- 시사타파뉴스 2026.01.19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속이 뻔히 보이는 개인정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장동혁의 단식과 한동훈의 사과를 두고 “도긴개긴”이라고 직격한 것이다.박 의원은 18일 자신의 SNS를 ...
- 與 최고위서 1인1표제 공개 충돌...'즉시 적용’ vs ‘차기 적용’
- 이종원 2026.01.19
- 더불어민주당이 재추진 중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둘러싸고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비당권파는 적용 시점과 절차를 당원에게 다시 묻자고 요구한 반면, 당권파는 이미 총의가 모아진 사안이라며 추 ...
- 20대 급락, TK 이탈…이 대통령 지지율 53%로 하락 [한국갤럽]
- 시사타파뉴스 2026.01.19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3% 선으로 떨어지며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한 가운데,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과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갈등 노출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 ...
- 김병기, 재심 불복서 입장 선회 "민주당 떠나겠다"…징계 수용·탈당 수순
- 김현정 2026.01.19
- 아내의 법인카드 사용 의혹 수사 무마 및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징계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제명 결정 직후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 ...
- 이혜훈 청문회 강행하나…정회 변수에 민주도 고심 "정회하면 단독 진행 어려워"
- 이종원 2026.01.19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된 19일, 국민의힘이 청문회 보이콧 방침을 고수하면서 국회 파행이 현실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개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국민의힘 소속 상임위원장이 정회를 선언할 ...
- 4개 혐의 유죄인데 5년형…추미애 “내란은 원래 초범일 수밖에 없다”
- 시사타파뉴스 2026.01.19
- 윤석열의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주권자인 국민에게 사법부가 배은망덕한 판결을 내렸다”고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초범’과 ‘나이’를 이유로 한 ...
- 이재명 대통령의 피자에 왜 딴죽을 거는가 ― 격려조차 못 참는 저급한 정치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1.18
- 이재명 대통령의 ‘피자’가 관가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신년을 맞아 실무 부처 사람들을 격려하는 차원이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비판적인 쓴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일부 언론은 환율은 높고 외환보유액은 줄고 있는데 피자를 보내는 것 ...
- 특검, ‘김건희 그림 로비’ 김상민 전 검사에 징역 6년 구형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김건희에게 고가의 그림을 전달하고 공천 및 공직 인사를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특검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김건희 특검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 전 검사에게 청탁금지법 위 ...
- 2차 종합특검법 국회 통과…지방선거 최대 변수로
- 이종원 2026.01.16
- 3대 특검이 미처 다루지 못한 의혹과 새로 제기된 사안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대 251명의 수사 인력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어, 오는 6·3 지방선거까지 정치권이 ‘특검 정국 ...
- 장동혁 단식장 찾은 이진숙 “강력히 응원”…지방선거 전초전 시작됐나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정치적 몸풀기라는 해석이 ...
- 법원, ‘체포 방해’ 윤석열에 1심 징역 5년…첫 유죄 판단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윤석열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국무위원들의 헌법상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윤석열이 연루된 여러 형사재판 가운데 사법부가 내린 첫 유죄 판단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
- 정청래 "당원 주권으로" ‘1인1표제’ 재도전…2월 2~3일 중앙위 재투표
- 김현정 2026.01.16
- 더불어민주당이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을 다시 추진한다. 지난달 중앙위원회 표결에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된 뒤 보완안을 마련해 재상정하는 것이다.정청래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
- 국힘 텃밭서 민심 붕괴…‘장동혁의 난’에 영남 9%p·70대 8%p↓ [한국갤럽]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 초반으로 추락하며, 핵심 지지 기반인 영남과 70대 이상 고령층에서 동반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둘러싼 이른바 ‘장동혁의 난’이 보수 진영의 마지막 ...
- ‘오찬 쇼’라던 송언석…단식 정치 띄우며 대통령에 단독 영수회담 요구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청한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를 “한가한 오찬 쇼”로 규정하며 불참을 선언하고, 대신 대통령과의 단독 영수회담을 요구했다. 여야 간 공식 대화의 장은 거부하면서도 정치적 주도권을 쥐 ...
- 김민석 “행정통합 특별시, 서울 준하는 지위…4년간 20조 지원”
- 이종원 2026.01.16
-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역에 대해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최대 4년간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정책 전환을 본격화하겠다는 정부 구상의 ...
- 전재수, 장동혁 단식에 “전재수 끌어들이지 말라…정치생명부터 걸라"
- 시사타파뉴스 2026.01.16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에서 물러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저의 불법적 금품수수 여부에 정치생명을 걸라”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장 대표가 통일교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
























![광주는 뜨거웠다...이재명, 집중유세 및 5.18 민주화 항쟁 45주년 전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50521/p1065586026697335_578_h2.jpeg)
![대통령이 어지럽힌 나라, 고통은 국민이 뒷수습은 민주당이...분노한 100만 시민 "尹 파면하라" [현장스케치]](/news/data/20250316/p1065611563950515_91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