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심서 무죄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사진=연합뉴스) |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농단' 재판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무죄를 받자 "양 전 대법원장의 수족들은 귀신의 지시를 받은 것이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양 전 대법원장이 재판거래 등 사법농단 의혹 1심 판결에서 무죄를 받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확한 건 판결문을 읽어보고 말해야겠다"면서도 "재판개입 사실은 인정된다면서 무죄라면, 재판거래 피해자들(강제징용 피해자, KTX 승무원, 세월호 가족들과 언론인 등)은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느냐"고 따졌다.
이 의원은 양 전 대법원장 당시 '법관 블랙리스트'를 최초로 내부 고발하며 사법농단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인사다.
![]() |
| ▲이탄희 의원 페이스북 화면 캡쳐 |
[저작권자ⓒ 시사타파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태원 참사 4주기 “4년이 지나도 진실은 아직”…유가족·시민, 진상규명 촉구 [현장스케치]](/news/data/20261025/p1065590544975108_476_h2.jpg)
!["정청래!" 환호 속 출마선언...국회 소통관 달군 지지자들 [현장스케치]](/news/data/20260713/p1065613859759684_436_h2.jpg)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