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성향 주심 대법관 진술로 추론, 김경수지사 댓글 징역2년, 공선법위반 무죄!!
- 시사타파 2021.07.21
- 대법원2부는 법원행정처장직을 마치고 재판부로 복귀한 조재연 대법관과 천대엽 대법관이 새롭게 배치되었고, 김경수 경남지사의 '댓글 조작 사건' 주심인 이동원 대법관은 3부에서 2부로 자리를 옮게 되며, 이 사건 역시 2부로 옮겨져 이 ...
- 윤석열 "120시간 노동·오너 책임아냐" 역풍. 조국 전 장관 대량 "과로사의지평선" 을 여는 제안.
- 시사타파 2021.07.20
- 대권 도전을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부의 주52시간 근무제를 비판하며 한 발언을 두고 '얼치기 학습'의 부작용이라는 취지로 여론의 십자포화가 쏟아지고 있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도 덩달아 추락하는 상황이다.윤 전 총장은 19일 ...
- "윤석열이 변호사 소개해줬다" 인사청문회 발언 뒤집는 윤우진 증언
- 시사타파 2021.07.20
-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2019년 인사청문회 당시 거짓말(위증)한 정황이 제기됐다. 윤 전 총장은 자신의 인사청문회 때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부인했지만, 의혹 당사자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이를 정면으로 뒤집는 증언을 했다는 ...
- 윤석열 지지율 10%대까지 추락..1위 이재명 27.1%
- 시사타파 2021.07.20
- 문재인 정부에 각을 세우며 한때 30% 중반까지 올라갔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하고 있다.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는 본인의 비위 정황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19일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로 나선 윤석열 ...
- 최재형의'최로남불' 딸에게 '아파트 다운계약' 편법 증여
- 시사타파 2021.07.19
- 국민의힘 대권주자로 나선 최재형 전 감사원장(65)이 2018년 감사원장에 취임한 후 서울 목동 소재 아파트를 딸 최모 씨(34)에게 시세보다 최소 5억원 이상 싼 가격에 임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은 19일 최 전 원장의 ...
- 임은정, “한명숙 재판 증인 협박? 가족고통 임계점, TV조선에 법적 대응"
- 시사타파 2021.07.16
- 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부장검사)이 자신이 감찰 과정에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재판 당시 검찰 측 증인이었던 A씨에게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TV조선과 관련자들에 대해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예고했다. 임 부장 ...
- 김용민의원<2021년 7월 16일 최고위원회의>검찰스스로 개혁할수 없는집단
- 시사타파 2021.07.16
-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검찰의 행위는 1991년 ‘유서대필 조작사건’, 2014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1991년 이후 30년이나 지났지만, 검찰은 진보하지 않고 정치적이며 부패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 尹 장모, 모해위증혐의 경찰조사 "양 전 검사·김건희 유럽여행 간 사실 있다"
- 시사타파 2021.07.15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가 과거 "양재택 전 검사·딸 김건희씨와 같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는 발언을 직접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검이 재기수사 명령을 내린 혐의가 이미 경찰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바 있다는 것이어서 ...
- 김용민 "與 정치공작(?)"이동훈이 그정도 급은 되나?"
- 시사타파 2021.07.14
- <2021년 7월 14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전문>경찰 수사를 받던 윤석열 대변인 출신 이동훈이 정치공작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사안의 본질은 이동훈의 금품수수입니다. 이동훈은 이를 가리려고 얕은 수를 부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
- 한명숙 모해위증 교사 사건 박범계 "법무부-대검 합동감찰 결과 발표"
- 시사타파 2021.07.14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14일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 교사 의혹 사건에 대한 법무부와 대검의 합동감찰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이번 결과발표는 지난 3월 박 장관이 ‘한 전 총리 사건’ 합동감찰을 지시한지 4개월여 만에 나온 것으로 검찰의 ...
- 이재명, 오차 범위 밖 윤석열에 역전승, 60대 이상제외 전 연령에서 윤 전 총장을 앞섰다.
- 시사타파 2021.07.14
- 이재명, 오차 범위 밖 윤석열에 역전승대권주자 선호도에서는 ‘양자대결일 경우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중 누구를 지지하겠는가’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은 36.0%, 이 지사는 43.9%로 각각 나타났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16 ...
- '레임덕은 없다' 문 대통령 48.6%·민주당 40.2% 동반 폭등
- 시사타파 2021.07.14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폭등하면서 국내 역대 대통령 중 임기 5년차 집권말에 '레임덕' 없는 유일한 대통령으로 평가되고 있다.'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10~12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남녀 ...
- 김용민의원, 사법권력, 검찰권력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사법 선진국 독일은 전국에 분산!!
- 시사타파 2021.07.13
- <법원조직법‧헌법재판소법 일부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문 전문> “사법권력, 검찰권력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
- 이재명 추미애, 국민의힘 이준석 전국민 재난지원금 100분만에 번복..질타
- 시사타파 2021.07.13
-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합의를 100분만에 번복한데 대해 강력히 질타했다. 이 지사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여야 합의는 몇 명의 불만으로 뒤집을 수 있는 것이 ...
- 검찰, 尹 장모 항소포기해 감형 기회 줌 VS 정경심 항소심 징역 7년 구형함.
- 시사타파 2021.07.13
-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1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침범할 수 있는 권력형 범죄'라고 하면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대법원에서 정 ...
- 정대택, 윤석열 아내 김건희 '뒷배' 검사 명단 공개했다(비호 검사 20명 이상" 주장')
- 시사타파 2021.07.13
- 윤석열 전 검찰총장 처가 피해 호소인 정대택 씨가 최근 윤석열 아내보다 ‘멤버 유지(member Yuji)'논문 저자로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건희 씨와, 최근 불법 요양병원 운영 등으로 법정 구속 당한 장모 최 씨 모녀를 비호한 ...
- 정경심교수 (엄마찬스 아니라 제가 딸 이용한것) 최후진술 전문
- 시사타파 2021.07.13
- <정경심 교수 최후진술 전문(2021. 7. 12)> 존경하는 재판장님과 두 분 부장 판사님,먼저 항소심 재판을 진행하시면서 피고인의 의견을 경청하여 주셔서깊이 감사드립니다. 최후 진술을 하는 이 순간 무척 떨리고 힘이 듭니다.저 자 ...
- 문재인대통령 “수도권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조속히 종식” 강한의지 표명.
- 시사타파 2021.07.12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늘부터 2주 동안,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들어갔다”며 “봉쇄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강도의 조치로서, 방역에 대한 긴장을 최고로 높여 짧고 굵게 상황을 조기에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
- '정대택 탄원서' 중앙지검 형사6부장 한기식검사 윤석열장모 '모해위증 수사' 에서 배제
- 시사타파 2021.07.11
- 야권의 대선주자로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가족에 대한 강도 높은 수준의 검증이 예고 되고 있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윤 전 총장 가족·측근 관련 수사·재판은 검찰에 4건, 법원에 2건이 계류돼 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 ...
- MBC 장인수기자 , 尹장모 모해위증혐의 조남관 경찰구속의견서 삭제'추송서'로 막아.
- 시사타파 2021.07.11
- MBC 장인수 기자는 9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지난 7일 MBC 유튜브 채널 '뉴스프리데스크'에 출연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은순 씨와 사업가 정대택 씨의 18년 맞고소 법적 분쟁에 대한 심층취재를 전했다.장 ...
































![제윤경, 하동 출판기념회서 군수 출마 공식화…우원식 “지역 넘어 국가적 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60223/p1065599750276850_576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