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대통령 중임제·책임총리제 개헌 추진…2028년 총선과 함께 실현해야"
국힘 원내대표 후보 3인, 장동혁 사퇴·한동훈 복당에 모두 '속도조절'
'12·3 계엄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합참 관계자 4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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