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보다 더한 김민새의 ㅋㅋㅋ노골적 행보
| 이 름 | 김동현 | 작 성 일 | 2026-06-06 18:5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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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06044000001?input=1195m
'黨복귀 임박' 金총리, 광주서 지선 평가 언급하며 "혁신해야"
"대통령, 탁월하나 그 길에도 어려움 있을 것…긴장해야 할 시기"
"지금까지의 승리 공식 되돌아봐야"…잠재적 경쟁자 鄭과 차별화 시동
더불어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만간 여의도로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양면적 평가가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지금은 다시 긴장하고, 혁신해야 될 때"라고 말했다.
잠재적인 차기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대표를 중심으로 치러진 지방선거가 미완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호남을 찾아 당의 승리 공식을 재점검해야 한다면서 차별화에 시동을 건 것이다.
김 총리는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C '뉴 호남 포럼'에서 '호남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지방선거에 대해 "현재 선거가 끝난 뒤 어떤 분들은 승리라고 하고 어떤 분들은 충분치 못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중심 리더십에 뛰었던 국정 기대치가 선거 결과로 당연히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던 관점에선 (결과가) 충분치 못하고, 전체적으로 보면 그래도 승리이니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하다는 두 가지의 평가가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정부·여당과, 정부·여당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온 호남이 함께 지금까지의 승리의 공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때가 됐다"고 거론한 뒤 "김대중 (전) 대통령에서 이재명 대통령까지 이르는 승리의 공식은 성장과 민주주의의 결합, 민생 실용 확장 노선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시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해선 이 선거 이후 생기는 긴장을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 두 가지 노선을 확실히 다시 틀어쥐어야 한다"면서 "그것이 정부와 여당의 일관된 노선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이곳 호남에서 해주실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더 이상 잘하라고 해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통령이 탁월하게 이끌고 있지만 그 길에 어려움도 있을 것"이라며 "선거나 이런저런 일로 출렁거림이 있겠지만 헤쳐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최초로 우리가 긴장해야 할 시기에 들어갔다고 본다"며 "혁신의 핵심은 민생 실용 확장 노선과 성장과 민주주의를 결합하는 것이며, 정치적 힘을 모아주면 만들어갈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총리의 이번 광주 방문은 김 총리가 당권 도전을 위해 금명간 총리직을 사의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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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티처
2026.06.06 21:03:54
- 혁신이 아니라 청산해야.... 누굴? 1인1표 반대하고 합당 반대하는 세력들!!! 너네가 청산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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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2026.06.07 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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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고쳐쓰는거아니라더니 그말이맞는가보다 노무현배신하고 정몽주한테 갈때부터 알았지만 역시 또
배신정치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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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06.08 0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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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보면서 느껴왔던 점.
밈새는 대통령을 질투하다못해 싫어하고 있다였음.
존재가 없는 총리 밈새는 보완수사권 존치로 검찰과 딜한 듯 보이고 그들 도움으로 대통령 되고 싶은 것 같음..
대통령께서 밈새를 총리에 잡아 둔 것은 청대표 괴롭히지 못하게 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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