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정치상황과 [열혁학 제2법칙], 그래서 알정찍!
| 이 름 | 무들외솔 | 작 성 일 | 2026-07-11 11: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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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을, 물리학 에서의 [열역학 제2법칙]으로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 고립계 : 밖과 아무것도 주고받지 않는 완전히 닫힌 세계이며,
정치적 비유로는 자기들끼리만 말하고 자기들끼리만 결정하는 정치 집단
열역학 제2법칙은,
*고립계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엔트로피, 즉 무질서도가 증가한다고 말합니다.
정치 집단도 비슷합니다.
야당일 때는 외부 압력이 큽니다.
상대해야 할 정권이 있고, 공동의 적이 있고, 지지자들이 요구하는 명분도 분명합니다.
그래서 내부의 작은 차이는 뒤로 밀리고, “일단 뭉쳐야 산다”는 질서가 만들어집니다.
이때는 비교적 무질서도 가 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여당이 되고 권력을 잡으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이제 싸워서 얻어야 할 대상보다, 이미 얻은 권력을 어떻게 나눌지가 중요해집니다.
장관 자리, 공천권, 예산, 상임위원장, 당직, 차기 권력 구도 같은 “먹을 것”이 생깁니다.
그러면 공동의 명분보다 개인의 계산이 앞서기 시작합니다.
누가 공천을 받을지, 누가 대통령과 가까운지, 누가 다음 당권을 잡을지 따지게 됩니다.
야당 시절 한 방향으로 모였던 에너지가 여당이 되면 내부 곳곳으로 흩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고플 때는 협동하다가, 먹을 것이 생기면 서로 차지하려고 아귀다툼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정치적 엔트로피 증가입니다.
지지자들은 정의와 개혁을 외치지만, 정치인들은 어느 순간 자리와 생존을 계산합니다.
야당일 때는 명분과 이익이 일치합니다.
싸우는 것이 곧 생존입니다.
그러나 여당이 되면 명분과 이익이 갈라집니다.
지지자는 개혁을 요구하지만, 의원은 공천, 지역구, 계파, 권력과의 거리부터 계산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 흐름을 선의만으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열역학에서 고립계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듯,
정치 집단도 내부자들끼리 닫히면 반드시 흐트러지고 썩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외부의 감시와 제도적 통제입니다.
당원 주권주의, 투명한 공천, 공개 토론, 원칙 있는 지도력, 지지자의 지속적인 감시가 있어야 합니다.
정치집단은 배고플 때는 명분으로 질서를 만들지만,
배부를 때는 권력의 열에 의해 욕망이 확산되고 무질서해집니다.
권력은 방치하면 흩어지고, 썩고, 사유화됩니다.
그래서 개혁을 말하는 집단일수록 더 강한 감시와 책임이라는 냉각장치가 필요합니다.
민주당에 실망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민주당은 도대체 왜 이럴까? 라고 생각 할 일도 아닙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형태라 볼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감시와 책임이라는 냉각장치는 1인 1표제와 당원의 집단지성 입니다.
그래서 알!정!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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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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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으로 일이났고일어날수도있다를 적어놓은것으로 공감은가지만. 수긍하기어렵습니다.
이유는.이나라에서 40넘게살다보면 뭐 익히
알고있는 현상일수도있지만.국민을 상대로한 정치만큼은 그러지않길 바라고 그러지않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니 표를 준것입니다.더군다나
이재영과 뉴이재명들은 도를 넘이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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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2: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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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으로부터 개혁과 국힘당해산이라는 명령을 받고.엄청난 응원봉의 힘으로 창출되었던만큼
70년 코어지지층들과 기본적으로.서로의견을나누며절충들이 이뤄져나갔어야하는데.뜬금없이이당저당서왔어도 친명이라면 믿고 찍어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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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2:46:54
- 한두해 이어온 민주당이아닌데 거기에대고.멸칭으로 쫓아내고 정계개편이니.외연확장이니하며 개혁과 해산의대상들을 무분별하게 갖다썼습니다.모든것이 순서와 절차가있고.기존당원들이 버티고있는데 .막가파로 밀어부치는 그 모든과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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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2:46:59
- ㄱ양아치들로,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해하고 넘어간다면.대한민국은 ㄱ난장판이되지요.기본은 있는건데 다 무시하고 지들 자리한자리씩 쳐 먹겠다고 몽둥이들고 맘대로 휘둘렀으니 이들은 정치하면안될 조폭세계에나있을법한 ㄱ무식한 인간들로.분명 심판대에 세워서.타산지석을 삼도록 해야할것입니다.그래서. 알.정.찍이 더욱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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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외솔
2026.07.11 1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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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긍 하고 수긍 하지 않고의 내용이 아니라,
늘상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또 여태 그래왔습니다.
글의 요지는, 특별히 어떤 현역 국회의원들의 문제도 아니고
그들을 믿은 지지자 들의 문제도 아니니...
그들이 자기 욕심을 부리게 될 수 밖에 없음을 감안 하고,
통제할 수 있는 에너지(알정찍), 시스템(1인1표제)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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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3:23:12
- 선생님. 현 징부에서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중 정상적이며 상식적인것이 컸는지를 보십시오.일어날수있는일이라구요? 그리말씀 하시면 절대안됩니다.우리국민과 당원들이 어떻게 탄핵시켰으며 어떻게 정권창출을 이뤄내준것을 잊으셨나요,아님 다른 세계에서 있다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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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3:33:32
-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광화문, 시청, 용산 등지에서 집회가 끊이지않았었습니다.탄핵지경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이든 응원봉의힘이었습니다.박그네때도 거리로 나와서 탄핵을외쳤던걸봤을테고.현 권력을 가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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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1 13:33:37
- 그런국민들을조금이라도 생각했고 상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못하지요.이런정부는 민주당역사상 듣보잡입니다.여의도.집회 동십자각 시청.광화문 용산까지 행진을하면서 폭염에도 나갔었고요.엄동설한에는 윗니와 아랫니기 서로 맞닿아 딱딱딱 소리가나도버티며 탄핵을 외쳤습니다. 그리 쉽게 말씀하시면 욕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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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외솔
2026.07.11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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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잘못 짚으셨네요. 저런 인간들이 많다는 겁니다.
먹을게 생기면 자기가 더 먹겠다고 함께 싸운 동지의 뒤통수를 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인간의 진정성은 알 수가 없다] 와 같은 맥락 입니다.
나타난 현상에 대한 해석을, 본인의 기분과 감정에 대입하여 곡해하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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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외솔
2026.07.11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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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가 하이에나 짓을 하는데
그걸 [악마같은 것들!] 이라고 욕하고, 두려워 하고,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하고, 그래서 정청래와 1인 1표제를 지지한다는 말에
다른 세계를 갔다 왔느냐, 어디가서 욕먹는다고 할 내용은 아닌 듯 합니다만?
본인이 발끈 하기 전에, 제가 쓴 글의 내용이 무엇인지 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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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12 02: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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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요.민주당정부중 듣보잡이란거에요
인간의 본성은 하이에나처럼 하는게 듣보잡요.님은
자주발생하는일이었다해서 말씀드린겁니다.
이 정권이 들어서게된 서사도 있는데다
이럴수있느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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