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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1.22 (사진=연합뉴스) |
코스피가 22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7% 오른 4987.06에 출발한 뒤 곧바로 5002.88까지 치솟으며 역사적 고점을 기록했다.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5000선을 전후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은 전날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한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글로벌 기술주 강세가 국내 증시로 확산되며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3.34%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됐고, SK하이닉스는 3.78% 상승한 76만80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도 5.10% 급등한 57만70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함께 글로벌 유동성 환경 변화가 당분간 증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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