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 D-3...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현실로
국힘, ‘KBS 항의전화’ 한준호·보좌관 고발...韓측 “보도 개입 없었다”
이 대통령, SNS 인용 논란에 직접 답했다...“작성자 과거 주장까지 동조하는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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