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청탁 오간 ‘건희2’ 전화번호…“내 번호”라는 비서관, 특검 “김건희가 썼다”
- 이종원 기자 2025.11.15
- 김건희 재판에서 이른바 ‘건희2’ 전화번호의 실제 사용자를 두고 특검과 김건희 측근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문고리 3인방’으로 알려진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건희2는 내가 개통해 사용한 번호”라고 증언했지만, 특검은 ...
- 김건희의 근정전 돌발 행동…이배용 “어좌 과학 설명하자 갑자기 앉아”
- 이종원 기자 2025.11.14
- 김건희가 2023년 휴궁일에 비공개로 경복궁 근정전을 방문해 국보인 어좌(御座)에 앉았던 논란과 관련해, 당시 동행했던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설명을 듣던 김건희가 갑자기 올라가 ‘털썩 앉았다’”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술한 것 ...
- 윤석열, 16일 구치소서 다시 특검 조사…이종섭 도피 지시 여부 추궁 예정
- 시사타파뉴스 2025.11.14
-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오는 16일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대면조사를 진행한다. 윤석열은 현재 직권남용·범인도피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상태다.특검팀은 14일 ...
- 尹 내년 1월 석방되나…특검 “구속 만료 전 추가 영장 청구”
- 이종원 기자 2025.11.14
- 윤석열에 대한 구속 기간 만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내란 특별검사팀이 “구속 만료 직전 추가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재구속 여부가 주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4일 서울고검청사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박 ...
- 하와이에서 시작된 계엄 시나리오… 尹 ‘군 개입해야’ 발언, 추경호 협력 정황 드러나
- 이종원 기자 2025.11.14
-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3일 국회에 보고되면서, 윤석열이 계엄 선포 약 5개월 전부터 군 개입을 언급하며 야당 탄압을 시사한 정황이 드러났다. 내란 특별검사 ...
- 법원, 박성재·황교안 모두 기각…특검 주장 “여전히 다툼 여지”
- 이종원 기자 2025.11.14
-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내란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잇달아 기각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피의자들에 대한 신병 확보가 연이어 무산되면서 내란특검팀의 수사 동력이 ...
- 김건희 특검, ‘우크라 재건주’ 주가조작 혐의 웰바이오텍 회장 전격 체포
- 시사타파뉴스 2025.11.13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내세운 주가조작 혐의로 양남희 웰바이오텍 회장을 13일 전격 체포했다.특검팀은 “최근 피의자들의 도주 사례를 고려할 때, 소환만으로는 신병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법원으로부터 체포 ...
- 홍장원·이배용, 윤석열·김건희 둘러싼 핵심 증언·조사 줄줄이
- 시사타파뉴스 2025.11.13
- 서울중앙지방법원과 특검 사무실이 동시에 분주했다. 13일 오전, 윤석열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했고, 같은 시각 김건희 특검팀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2차 소환 조사했다.홍 전 차장은 ...
- 박성재·황교안, 구속 갈림길…‘내란’ 수사 분수령
- 이종원 기자 2025.11.13
- 불법 계엄 선포 및 내란 관련 혐의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3일 나란히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다. 두 사람의 신병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박 전 장관은 오전 10시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
- "총선 전 소환 말라"...공수처 김선규·송창진 검사, '수사방해 혐의' 구속영장 청구
- 시사타파뉴스 2025.11.12
- 채 상병(순직 해병) 사망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전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간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공수처 내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수사를 막았다는 정황이 포착된 데 따른 것이다 ...
- 김건희 “보석 허가해주시면 전자발찌도 차겠다”…특검 “사회적 파장 우려” 반박
- 이종원 기자 2025.11.12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보석을 호소했다. 하지만 특검은 “증거인멸 우려가 크고 사회적 논란이 심각하다”며 강력히 반대했다.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 ...
- 윤석열 불출석에 법원 “구인·감치 검토”…김용현엔 과태료 500만 원
- 시사타파뉴스 2025.11.12
-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방조 재판에서 증인으로 소환된 윤석열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재판에 나오지 않았다. 법원은 김 전 장관에게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하고 구인영장을 발부했으며, 윤석열에 대해서도 “ ...
- 청탁 의혹의 현장, 진관사서 ‘만세’…특검, 김건희·이배용 인사청탁 수사 급물살
- 시사타파뉴스 2025.11.12
- 김건희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합장하고 만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 장면은 2022년 4월 12일 윤석열 당선 직후, 이 전 위원장이 국교위원장 임명 관련 청탁 문건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
- 황교안, SNS서 “우원식·한동훈 체포하라”…내란 선전 혐의로 체포
- 시사타파뉴스 2025.11.12
- 12·3 불법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12일 오전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체포하고 자택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특검은 전날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으며, 박억수 특검보가 직접 현장에 나서 영장 ...
- 조태용 구속, 불법계엄 알고도 뭉갰다...8번째 구속된 국정원장
- 시사타파뉴스 2025.11.12
- 12·3 불법계엄 사태 당시 국가정보원장이었던 조태용이 직무유기와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국무위원이 아닌 내란 관련자 가운데 신병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검 수사가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서울 ...
- “김건희 정신적 병 달래줬다”...건진이 대통령 만들고, 尹이 건진을 버렸다?...재판 증언
- 이종원 기자 2025.11.11
-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열린 전성배(일명 건진법사) 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재판에서, 브로커 김모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사적 관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다.김씨는 “전 ...
- '구속 기로' 조태용, 비상계엄 사전인지·보고누락 혐의 심사 종료…특검 "헌정질서 파괴 협조"
- 시사타파뉴스 2025.11.11
- 윤석열의 비상계엄 계획을 사전에 알고도 국회에 즉각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11일 약 4시간 만에 마무리됐다.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2시 ...
- 오동운, 직무유기 혐의 부인... “국회 고발사건 수사 지연 아냐, 해당 부장 검사가 퇴직했을 뿐”
- 시사타파뉴스 2025.11.11
- 이명현 특별검사팀(순직해병 특검)이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한 것과 관련해, 오 처장이 11일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오 처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가 고발한 사건을 ...
- 법무부를 계엄에 끌어들였다...특검, 박성재 구성영장 재청구
- 이종원 기자 2025.11.11
- 12·3 불법 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11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 지난달 법원이 ‘위법성 인식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지 한 달여 만이다.특검은 ...
- 김건희 ‘해군 선상파티’ 의혹…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특검 첫 출석
- 이종원 기자 2025.11.11
- 김건희의 ‘해군 선상파티’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 이 11일 김성훈 전 대통령실 경호처 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했다. 특검팀은 김 전 차장이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적 행사에 군 자산을 이용하도록 지 ...
































![제윤경, 하동 출판기념회서 군수 출마 공식화…우원식 “지역 넘어 국가적 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60223/p1065599750276850_576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