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뷰티플. 유작가님♡
| 이 름 | 날이 좋아서 | 작 성 일 | 2026-09-20 14:4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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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뷰티플에 출연하신 유작가님.
아지오 신발.
신발 속 돌멩이 말씀.
신발을 벗고 돌멩이를 털어내고 다시 걸으면 편하게 길을 갈 수 있다.
대통령의 신발 속 돌멩이, 뉴잼.
우리 코어지지층은 안도현 시인이 말한 연탄재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자신의 몸뚱아리를 다 태우며 뜨끈뜨끈한 아랫목을 만들던 저 연탄재를
누가 함부로 발로 찰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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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20 14:57:53
- 우리는 연탄재가 아니에요. 무슨 최민이랑 똑같은 소리 하고있어요?. 쓸모없는 연탄제가 아니라고요. 한 번쯤 누구를 뜨겁게 해주고 지금은 쓸모없이 길거리에 있는 연탄재가 아니라고요. 오늘 유시민 작가님은 신발 안에 들어 있는 쓸모없는 돌멩이를 다 버리고 걸으면 편하게 걸을 수 있고 제대로 걸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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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09.21 0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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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연탄재는 마지막까지도 겨울철 얼어붙은 길 뿌려져 넘어지지 않게 사람들을 구합니다..
초가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 듯.
이재명 후보을 지지하며 밭갈이하고 내란을 막아 낸,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이 이타심으로 살아가는 민주진영의 훌륭한 시민들의 희생정신을 생각하며 안도현 시인의 시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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