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로 다시 나가야 하는 날이 머지 않은 듯 합니다.

이      름 두드림 작 성 일 2026-09-07 16:16:55

8월31일 국회에서 형소법개정이 통과하고 온 국민이 80년먼에 국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인 검찰개혁이 완수되었다 기뻐했었죠.

그런데.....

국가 원수인 통님은 아무리 해외순방중이었다해도  그 좋아하는 SNS에 한 마디 언급도 없으셨죠.  국민들은 대통령의 메시지를 기다렸는데.....쓴소라하는 국민 좌표찍기나 ㅁㅈㅌㄹㅇ혐오발언세력 팔로우나 리트윗은 그리 열심히 하시더니....                                               개혁반대세력들은 대통령거부권행사를 해야한다 난리치는데도 순방기간내내 묵묵부답....

순방후 국무회의에서 최종 통과후에도 묵묵부답...

그렇게도 싫으셨습니까? 기분이 안 좋았지만,  일단 통과되었다에 더 의의를 두려 했습니다.

그러나.....의심스런 상황들이 일어나며 최강욱의원님도 상시 걱정하셨던 시행령단계에서 일이 벌어졌네요.

시행령은 국회 허락이 필요없고 국무회의에서 땅땅땅 의결만 하면 확장된다고 하는데 검사정원법,사법통제부 등 시행령개정을 보면서 참담했습니다.

이렇게까지 개혁을 거부한다고? 아예 처음부터 할 생각이 없었는지도...                                                          기만당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26092608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할 날이 머지 않았나 싶습니다.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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