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펑펑 서럽게 울었습니다 눈가가 앗 따가워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8-10 13:59:29 |
|---|
저도 이재명 당 대표와 광화문 시청 등에 모여서 남양주시의원 김용민 의원도 뙤약볕에 다 같이 모여. 용산까지 행진하며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견찰들이 방어 벽을 설치하고 더 이상 진입을 막아서서 우리 지지자들이 "열어라" "열어라"를 외치며 .1시간여끝에 그 방어벽을 뚫어뜨리고.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 회견까지 하게 해 드렸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광화문 집회 여의도.응원봉을 들며
너무 추워서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맞닿아 . 딱딱딱딱 소리가 날 때까지 외쳤다는 탄핵 판결이 났을 때도 기뻤지만 울어본 적이 없습니다
. 오늘 아침에는 엄마에게 전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가서 정청래 찍고 선호제 투표 잘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지금도 줄줄 흐르네요. 필승 알 정.찍

1
0
share
| NO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1997 |
정치인을 찬양하지 마라
|
MC더지민 | 14:34:50 | 16 |
| 1996 |
문프 퇴임할때보다 낮은 이재명대통 지지율....
|
별도달도 | 14:03:50 | 19 |
| » |
처음 펑펑 서럽게 울었습니다 눈가가 앗 따가워
|
오경숙 | 13:59:29 | 18 |
| 1994 |
처음 펑펑 서럽게 울었습니다 눈가가 앗 따가워
|
오경숙 | 13:31:16 | 12 |
| 1993 |
간절함이 전해지길...
[2] |
두드림 | 11:38:30 | 24 |






!["정청래!" 환호 속 출마선언...국회 소통관 달군 지지자들 [현장스케치]](/news/data/20260713/p1065613859759684_436_h2.jpg)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