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참사 유가족에 공식 사과 "정부 부재"…유가족들,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요구
- 이종원 2025.07.17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4대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에게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했다. 유가족들은 이 자리에서 각 참사의 미해결 과제를 제시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이 대통령 ...
- 김건희 특검팀에 '증권범죄 수사' 전문가 윤재남 합류...'첫 1급' 공인전문수사관
- 시사타파뉴스 2025.06.23
-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검찰의 금융·증권범죄 수사 전문가인 윤재남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과장이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윤 과장은 지난 20일부터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팀의 임시 사무실 ...
- '넓은 품' 이재명, 김상욱에 입당 권유하며 후회하는 홍준표에 "이해한다"..."김문수 계엄 사과 진정성 없어"
- 시사타파뉴스 2025.05.15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5일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김상욱 의원이 자신을 지지한다고 선언한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우리 당에 입당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전남 광양 유세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
-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안철수 "尹탄핵 사과해야" vs 김문수 "인수위원장까지 한 안후보가 사과하라" [국힘 경선 토론]
- 이종원 2025.04.24
- 국민의힘 대선 경선 '맞수 토론'에 나선 김문수 후보가 24일 한동훈 후보에 이어 안철수 후보와도 윤석열 '탄핵'을 놓고 팽팽하게 맞섰다. 후보 단일화 문제에 있어서도 안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김 후보는 한덕수 총리와의 가 ...
- '내란수괴 尹때문에' 격돌...안철수 "사과했나" vs 김문수 "민주당 책임" [국힘 경선 토론-A조]
- 이종원 2025.04.19
-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19일 첫 토론회에서 윤석열의 탄핵 및 비상계엄 논란, AI(인공지능) 정책 등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8명의 후보 중 A조에 해당하는 김문수·안 ...
- 尹, 파면 후 첫 입장 "큰 영광이었다"...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 보지 말자
- 시사타파뉴스 2025.04.05
- 윤석열이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에서 '파면' 결정이 나온 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는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헌재 결정에 관한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 다음은 윤석열 ...
- 권성동 마저 '대국민 사과' 들어가야한다는데...尹 과연 사과할까?
- 이종원 2025.02.25
-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에서 국회측 대리인단이 재판부를 향해 윤석열 파면 선고를 거듭 요청했다. 지난 '12.3 내란 사태'가 발발한 지 84일째 되는 날이다. 종합변론에 나선 국회 측 이광범 변호사는 ...
- 명태균 황금폰에 있는 정치인 140명 누구?..."특검 반대"가 '자백'
- 이종원 2025.02.13
- 명태균 씨 측이 140명 이상의 전현직 국회의원과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 국민의힘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거대 사단을 방불케할 만한 140명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명태균 씨는 이들의 생태를 꿰뚫고 윤석열 부 ...
- 김현태 "계엄 시 자괴감 느꼈다...계엄 사태 김용현은 책임있다"
- 시사타파뉴스 2025.02.06
-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상황과 관련해 대다수 부대원들이 자괴감을 느꼈다고 밝혔다.김 단장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서 한 부대원이 국회에서 ...
















![광주는 뜨거웠다...이재명, 집중유세 및 5.18 민주화 항쟁 45주년 전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50521/p1065586026697335_578_h2.jpeg)
![대통령이 어지럽힌 나라, 고통은 국민이 뒷수습은 민주당이...분노한 100만 시민 "尹 파면하라" [현장스케치]](/news/data/20250316/p1065611563950515_91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