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재반박
김민석 리더십 경고등…진보층 부정 58.8%, 호남도 53.3% [리얼미터]
김병주 “김여정 뻔뻔한 적반하장”…김여정 “입 닥쳐라”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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