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줏대감과 안방마님.
| 이 름 | Moses | 작 성 일 | 2026-03-29 20:51:10 |
|---|
시사타파의 며칠 전에 총수께서 안내하셔 가입 후 자주 들락합니다
그런데 총수께서 지적하신 터줏대감과 안방마님들의 놀이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드세고 거칠게들 하시고 진정 사안이나 이슈에대한 의견은 입꾹닫하시는 분위기는 신입을 배척하는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핸드폰이라 그런지 제가 쓴 글 전체를 보면서 보정도 필요한데 안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ㅛ??ㅎㅎ
응원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ㅏ.()()()
8
0
share
-
감동예찬 t.s
2026.03.29 22:42:43
- ^^* 신입 배척이라니요~~ 오해 이십니다. 총수님의 방송스타일에 곡 적응 되실겁니다. 환영합니다 겁나 반갑습니다.
-
Moses
2026.03.29 23:55:21
-
감사합니다ㅏ.
일부의 터줏과 안방이 그럿단 것이지요.
귀하같은 훌륭한 분이 계신걸 알고 쓴 글입니다.young.L같은 분도 줘터지는 걸 목도하고 아니다 싶어 올린 글에 위로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Moses
2026.03.29 23:57:59
- ????이건 왜 써졋는지 모르겠네요ㅛㅎㅎ
-
chul
2026.03.31 09:59:04
-
터줏대감이 어딨고 안방마님이 어딨나요
신입은 수줍어서 표현을 잘 못했을 뿐,
누가 배척한다는 느낌 전혀 없는
신입니다.
오히려 누군가 계속 글 쓰고 댓글 쓰며 놀아주니까
그 판에 살포시 껴도 덜 부끄러운데요
정말 사람마다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NO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67 |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4] | Moses | 2026.03.29 |
| 132 |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1] |
寂滅池(적멸지)/sibin | 2026.04.03 |
| NO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70 | 쓰레기봉투 [1] | 개총수님 너무좋아요 | 2026-03-30 | 10358 |
| 69 | 어느 평범한 날의 소소한 점심 식사~~~ [3] | 무들외솔 | 2026-03-30 | 10489 |
| » |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4] | Moses | 2026-03-29 | 12270 |
| 66 | 마음치료원 시사타파 심층분석. [1] | Moses | 2026-03-29 | 11333 |
| 65 | B 에 대한 지나친 공격에 우려스러운 한가지... [2] | 무들외솔 | 2026-03-28 | 11792 |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