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스포없음

이      름 날이 좋아서 작 성 일 2026-10-04 02:02:15

딸 아이와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출연진 대박. 짤막한 장면 장면 등장하는  주연급 배우들의 연기.

이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튀지않고  잘 어울어진 연출.. 감동이고,  현대사의 일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5시 국기 하강식.. 우리가 전체주의 사회를 잘 견뎌왔네요.

영화를 보지 않은 극우들이 난리 치는 이유가 억지라는 생각이고요.

자유 언론 실천 선언.    기자들의 정론직필을 위한 노력이  이 영화의 주제라고 봤어요..    동아일보 후배기자들이 느끼는 바가 있길.

또한, 망자가  한恨을 풀 수 있는 영화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했어요.  

영화 속 기업 회장의 발언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세계관이 느껴져 씁쓸하기도 했고요.

그와중에 .

은교의 박해일,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         암살자(들)의 박해일.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있고  중후한 멋과 향기를 간직한 배우가 되시네요.                             내 마음속에 저장^^

많이들 관람해 주세요.  손익분기점 약 450만 명 넘기고 1000만 갈 수 있게 N차 관람 합시다.

(극우들  암살자(들)  순위 떨구기 위해   일본 애니 치이카와 보라고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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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10.04 02:23:51
국기에 대한 맹세.
유배우의 한탄. 괴로운 흐느낌.
다 거짓이었어.
현재 민주적 정당성으로 탄생 한 정부. 검찰개혁. 거짓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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