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대통령 성정이

이      름 속았다 작 성 일 2026-10-03 1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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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에게  경선에서 지고는

손가혁 해체까지 하며...

도광양회 (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기운을 기른다 ).. 

당대표 시절에도 X에 폭풍 글을 썼었는지..  지금처럼 시끄럽게 회자 된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SNS 중독이라던데  어찌 참았을까?  무섭네.

SNS '대통령 친구님' 들과 소통하고 싶어 어찌 참았을까? 

우릴 속이기 위한 집념이 무섭다.

검찰개혁.  

죽 쒀서 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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