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신인규 장관으로? 갈수록 태산.포기합시다.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7-02 22: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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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쟁은 시작된지 꽤됐지요 페어플레이는 .ㄱㅃ. 윤건형의원도 오늘sns에 유시민작가의 말을 잘 풀이하였습니다.김종배만 끝까지 유시민의 잘못으로 몰고가려했고요. 윤건형의원의 말인즉.유시민작가의 말을 다들어보고 토론? 하자고했으며.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있는 말들이라고 짚어줬을때 반갑기도 하면서도.아니 여태 모르고있었단말야? 라는 의문으로 뜨악~.했었습니다.내란당 청산도 안한 이마당에 내란동조당 출신 이혜훈.인요한등을 갖다썼을때부터 .이상한거였죠.개혁과 내란책임을 철저하게 묻고 해산시켰어야할 당을.외연확장이라는 명목으로.무분별하게 갖다썼다는 그자체부터가 온전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현재는.한준호(명팔이)를 국토부장관 내정설이 돌고.신인규는 청년부장관요?한준호를 보면 한동훈이 겹치는데.국가요직에는 깜도 안된다는 공통점과 둘다 한씨네요. 온전하게돌아가는 정국이 아님은 확실하니.강력히 견제할필요도 확실합니다 현실을 바로보려하지않고.애써 외면하지말기요 .시간낭비일뿐입니다 .싸우기도전에 해석하느라. 심신이 노곤합니다.어설픈 관용은 참사를 부릅니다
이제그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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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
2026.07.02 22:23:24
- 내정설은 그냥 썰일뿐이니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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