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오늘 기자 회견

이      름 오경숙 작 성 일 2026-09-18 11:45:19

멸칭 쓰지 않기라는 그 말이 통수권자로서 어렵나? 딱 잘라서 말하면 되지. 그것도 몇 개월 전부터 지지자들이 울면서 얘기를 했음에도 지금에 와서야 지지율이 30% 이하로 떨어질 것 같으니까. 주특기로 토크쇼를 벌이고. 통수권자로서 멸칭 쓰지 마세요.그리 말하면 될 것을 그렇게 길게 얘기했다는 것은 시그널이지.특정하지도않고 애매모호하게 말하면서 뉴 이재명들을 안아라. 그런 얘기 같아. 늘 그랬으니까.

통합을 얘기하는데. 계엄을 일으킨

내란당은 해산시키지도 아니하고. 섞어 앉히기 등을 얘기하는 구조적 다수로 견제를 해야 한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나 해쌌고. 검찰개혁에대해서도 어찌나 말이 긴지 지난 추석 밥상머리 위에 올리겠다고한 우리 정청래 당대표님의 말대로 했으면 100번은 하고도 남았겠네.뭐 본인이 뭐 가장 피해를 많이 봤다라는 그 흔하디 흔한 수천 번들은  그 말들을 또 오늘또 써먹어 가면서 . 당신한테는 관심 없어 아주 못된 저질.사악한 인면수심의 대통.

말이 길어지면 뭐다?

1.다 거짓말이다.

2. 실천할  의향이 일도 없다. 

국민들이 원했고  지금도 원하는 건

1. 검찰개혁. 중수청장 김지용 철회. 검사 출신 민정수석 넥슬라이스

2. 손가혁과 . 뉴이재명들과의 손절 .국민과 싸우지 않고 쓰디쓴 충언을 아끼지 아니하는 충신들을 좌표 찍지 않는다.( 추미애 지사님.)

위에2.번이 제일~~~~~ 중요하죠.

당연히 안 하겠지만. 꼴도 보기 싫어요. 그 사람에 대해서 글 쓰는 것도 지겨워요. 듣는 것도 지겨워요. 우리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척하면 척이고 안 봐도 비디온 걸. 그래도 지금까지 우리 문화의 특성상

삼세 번으로 오늘까지 온 것 같아요.

손절해야 돼요. 더 이상 더 망가지기 전에 국민들이 실험용입니까? 뭐 그들을 교육시키러 이 세상에 온 우리가 아니잖아요.부동산 정책 등 많은 회견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꺼버렸습니다. 제 일상도 바쁘지만 들은 뭐 합니까? 시간 아까운 걸 .그 안 봐도 비디오지..)

0
0
share


NO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366 오늘 기자회견..... 별도달도 16:06:11 11
2365 손가혁은 수년째 나에게 카톡을 보내온다. 오경숙 13:22:18 32
» 이재명 대통령의 오늘 기자 회견 오경숙 11:45:19 48
2363 김어준이 싫다고 말했잖아요. [15] 오경숙 00:46:37 109
2362 이재명이 떨겠습니까? 안 떨겠습니까? 여유 2026-09-17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