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싫다고 말했잖아요.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9-18 00:4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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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어준이 중립이 성립될수없는상황에
중립을 지키고있다는게 어이상실 로 . 너무 맘에 안들었고 김민석(민티방송) 을 부른다고했을때도.
엄청난 뒷배가 있다라는걸 포착했었는데요.
타파님은 오늘에서야.김어준이 이대통하고 통하고있는것같다고 하시네.
김어준 싫다고 한 내 글에
엄지를 아래로 내린분들 . 바보스러워서.
그간 글을 안올리고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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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09.18 0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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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한다는게 아니고 청와대가 일방즥으로 연락하는 것으로, 김어준을 이용하여 지지층 관리 좀 해 볼 요량으로 연락하고 있다는 타파님이 말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네요.
김총수는 지금 정부를 사감으로 감싸는게 아니라, 지금 정부가 잘못 되면 극우정권 들어오니 지지자들에게 호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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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09.18 08: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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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수는 부르는 패널들로 정부가 가야 할 길을 말하고 있고,
중수청장 김지용 반대하는 패널들 부르고 있으며, 파병반대 주장하고 있죠..
전 김총수의 지금의 자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거대악과 싸운다고 했습니다. 민주진보진영은 절대로 공격하지 않습니다.
겸공 파이팅. 시사타파 미디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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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8:55:55
- 글쎄요. 김호준 총수는 어 지금까지 전당대회 봐도 그렇게 한 곳으로 완전히 운동장에 기울어졌음에도 본인이 중립을 지켰다고 자신만만하게 얘기했습니다. 그것이 옳은 것인가요? 전당대회 때 판이 기울어졌는데 시소에서도 중립이 가능한 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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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8:56:02
- 한쪽으로 기울었는데 지금에야 너무 욕을 많이 먹으니까 센 발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분은 청와대랑 얘기가 오고 가고 했었어요. 그 뉘앙스를 지난번 여러 가지 방송 때 보였었다고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욕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요즘은 뭐 센 발음도 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경향이 많아요. 알아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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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8:58:27
- 제가 지난번에 봤을 때는 분명히 청와대도 알고 있느냐라고. 김어준이가 갑자기 놀래면서 한 말 있었어요. 청와대도 알고 있느냐. 난 그 말은 청와대랑 어떤 기류가 흐르고 있었던 거예요. 알아요? 그리고 지난 조국 장관 나왔었을 때도 김민석을 부르겠다고. 민티를 하고 있는 김민석이를 부르겠다는 말이 불쑥 튀어나왔죠. 그것은 뒷배 같은 든든하다는 얘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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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1:13
- 김어주는 그렇게 뛰어 줄 사람이 못 됐어요. 중립적인 상황에서 중립이 되는 것이죠. 용예인 장관 지명했을 때 김어즐은용혜인을 두둔하였어요.그러다가 여론이 반대편으로 가고 호르무즈 얘기도 나오고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들이 나오니 조금씩 또 센 말을 하고 있는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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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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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어준이가 이미 청와대에와 소통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이지만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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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3:52
- 그리고 모든 사실은 까 봐야 알겠지만 여기서 왈가왈부 한다고 해서 드러난 일이 없는데 뭐 얘기해 봤자겠죠. 모함밖에 안 될 수도 있죠. 대신 얘기하는 것은 대형 유튜버로서 해야 할 말들을 적시에 해 주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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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3:56
- 그 답답함과 분노가 있어서 글을 올리는 것이지 그 사람을 뭐 함부로 매도하거나 모함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리진 않지요. 그건 잘못된 것이니까. 대형 유튜버로서 매우 안타까운 모습을 취했었었기 때문에 글을 올리는 것이고 또 여러 가지 뒷받침해주는 정황들주있었다라는 그냥 뇌피셜인 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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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6:30
- 그리고 저는 사람을 100 프로 믿지 않습니다. 그것이 마땅하고요. 100 프로 그 사람을 추종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현명한 것이겠지요. 단지 그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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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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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왜 싫다고만 얘기하시는지 왜 그분이 좋다고만 100 프로 신뢰만 하는지 글쎄요. 지금은 그럴 수도 있지요. 그 전에는 썩 좋은 상황을 취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선호가 당선이 됬었던 거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기울어진 운동당에서 중립이 아닌 옳고 그른 얘기를 진작에 해 줬으면 김민석이가 당대표는 안 됐을 거라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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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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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한 가지 더 시사타파에서 단톡방도 중요하지만 타파가 얘기한 대로
커뮤니티에 글들을 좀 올리십시오.여기에 글들도 제가 처음 *올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타파가 실시간에서 부탁하여서 커뮤니티에 어떤 글도 좋으니 좀 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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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11:20
- 그리고 좋아요도 좀 눌러 주시고 의견도 게재하시고 좋아요? 눌러본 적 없는 사람들이 제글에 것도 김어준 글에만 대놓고 좋아요 싫어요 누른데 그 저의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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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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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람이 눈에 좀 띄면 그것을 좀 제거하려고 하는 김민석과 뉴이재명들이나..
yes라고 할 때 no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시대죠. 제가 그랬다라는 것이 아니고요. 아니 저도 그런 부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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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18 0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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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님들도 하루 내내 단톡방에서 수다만 떨지 마시고 커뮤니티에 글도 몇 개씩 올리셔서 활성화가 되도록 해 보세요. 그나마 요즘은 제가 계속하여 올려서 조금 활성화가 되긴 하였네요. 예전보다. 김어준이가 진작에 얘기를 좀 제대로 해 줬더라면
하는 엄청난 분노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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